로그인 |
오시는 방법(-클릭-) 회원가입은 이곳으로 클릭++^^ 시작페이지로 이름 제목 내용

환영 합니다.  등단작가이시면 빈여백 동인이 가능 합니다.

회원 가입하시면 매번 로고인 할 필요 없습니다.

제 6회 북한강 문학제 사진 모음<--우선 단체 사진만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601회 작성일 2016-10-10 17:53

본문






지난 토요일 2016년 10월 8일 약 100여명의 시사문단인이 남양주 야외공연장에 모여 시와 사진전을 개최 하였다.

월간 시사문단사가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제6회 북한강문학제 개최 발표하였다.

2007년남양주 북한강야외공연장이 설립되면서 공연장 안에 월간 시사문단 문학비가 건립되었다.

물론 문학비에 헌시를 한 시인이 국내 최고령 시인인 황금찬 시인이었다. 그래서 북한강문학비 혹은 황금찬 시인 시비 

혹은 시사문단문학비라고들 한다.

 

당초 이 문학비의 터 부지 제공은 남양주시에서 하였고, 비는 2007년 8월 북한강에 황금찬 시인의 헌시와 문예잡지 월간 시사문단 소속작가 87인이 기금을 모아 남양주시가 부지를 제공하여 북한강야외공연장에 북한강문학비를 건립하였다. 이때 돌과 글자를 새기는 총 비용은 3천여만 원을 시사문단 문인들의 자비로 세웠으며 이에 서울 근교 남양주시에서 가까운 북한강이 보이는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매년 북한강문학제를 10월경 해오고 있으며 이때 시와 사진전을 전시회하여 많은 관람객들이 시와 사진을 감상하는 전시회를 해오고 있다. 한편 문학비는 황금찬 시인이 청년시절 문학적인 고뇌와 젊은 시절을 보내었던 곳으로 황금찬 시인의 깊은 문학의 뜻과 북한강 유역에 산재되어 있는 문학적 자산을 기리기 위하여 황금찬 시인의 헌시 ‘별이 뜨는 강마을에’를 시비에 새겨 기념적 시비를 세웠다.

 

이에 황금찬 시인의 높은 문학적 뜻과 북한강문학비 건립을 오랫동안 기리고자 월간 시사문단사에서 매년 문인들이 모이는 북한강문학상을 제정하였다. 2014년 제4회 북한강문학제에 이어 2015년 제5회 북한강문학제를 개최하게 되었고, 올해 제6회 북한강문학제를 개최한다.

이날 문학제 공연 행사는 오전부터 시와 사진전 전시회를 문학비 주위에 세워지며 1부는 시낭송 공연과 2부는 제6회 북한강문학상 시상식과 제13회 풀잎문학상 시상식이 있었다.


주최 : 월간 시사문단  후원 : 그림과책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빈여백 동인 북한강문학상추진위원회 풀잎문학상추진위원회


 

행사장소는 북한강야외공연장 북한강문학비 

주소 :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554 북한강야외공연장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 174-1     문의전화는 02-720-9875/29

[이 게시물은 시사문단님에 의해 2016-11-14 11:59:35 빈여백동인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정경숙님의 댓글

no_profile 정경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사문단 빈여백 동인이자
시낭송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앞서가신 선배님들이 닦아놓으신 길에
저희 후배들은 신발만 신고 걸어가고 있습니다
힘든 그길 명예도 부도 없는 무명의 시인이자
작가들이 이루어 놓으신 북한강 물줄기에 세워진
비석앞에서 이날 하루만이라도 회심의
보따리 물길에 풀어놓고
오가는이에게 한모금씩 나눌수 있는 자리였기에
즐거움이 넘쳐 났고 웃음이 하늘가에 맴돌았지요
수고들 참으로 많았습니다
여차한 일이 있었음에도
득달같이 달여오신 지방 문우님들께
진심으로 이자리를 빌려
고마움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낯선자리일진대 서슴치 않고 찍어주신
사진 작가님들께도 감사 전합니다
모든행사 주선하느라 분주하신
발행인님과 편집장님 날로
 키가 더 커 보임은 무슨 연유 일까요
고맙습니다
내년이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물이 끝없이 흐르듯
시사문단도 영원히 물처럼 흘러갈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북한강 문학제 목록

Total 46건 1 페이지
북한강 문학제 목록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6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2019-11-04
45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2019-10-26
44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2019-09-30
43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2019-09-19
42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2018-09-03
41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018-11-05
40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2018-10-21
39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2017-11-06
38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2017-11-06
37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2017-02-27
36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2017-02-10
열람중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2016-10-10
34 손근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2015-10-24
33 no_profile 편집부-O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3 2015-10-24
32 조용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2015-10-20
게시물 검색
 
[04/07] 4월호 단편소…
[04/02] 경남일보 밀양… 1
[04/02] [제민일보기사… 1
[12/19] [김포신문] …
[10/10] (뉴스기사 )…
[10/10] (뉴스기사 )…
[08/11] 바닷가에 추억
[07/04] 2019년 한…
[06/12] 360VR 시…
[06/10] 시사문단사 약…
 
[05/08] [중앙일보] …
[04/27] 박효석 시인의…
[12/31] 빈여백 동인지…
[12/10] 12월 월간 …
[12/16] 200호 기념…
 
월간 시사문단 문화라09352 서울 종로구 무악동 63-4 송암빌딩 210호  전화: 02-720-9875/2987  오시는 방법(-클릭-)   munhak@sisamundan.co.kr
계좌번호 087-034702-02-012  기업은행(손호/작가명 손근호) 정기구독안내(클릭)Copyright(c) 2000~ 2020 시사문단(그림과책).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