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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여백 동인, 봄의 전령인 제8호 ‘봄의 손짓’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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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no_profile 시사문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738회 작성일 2013-03-20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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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바로가기 http://media.daum.net/press/newsview?newsid=20130320115816510


빈여백 동인, 봄의 전령인 제8호 ‘봄의 손짓’ 출간




(서울=뉴스와이어) 2005년에 결성된 빈여백 동인(회장 김석범)이 발행하는 제8호 봄의 손짓(그림과책/15,000원/360페이지)이 출간되었다. (참여 문인 25인: 김효태 안병숙 전의수 오혜림 탁여송 유선기 양진희 장운기 이상향 최승혁 김화순 현항석 라동수 금동건 정경숙 김정임 김선호 김석범 조규수 이정희 김영자 이종찬 최찬수 임원호 김 렬)

빈여백 동인은 2년에 남양주시의 후원으로 북한강문학제를 성대하게 치르고 순수문학을 지향하는 문인들로, 매년 한 권의 공동 저서로 엮어내고 있고, 올해는 25인의 문인이 참여하여 10편의 작품, 신작 작품을 엮었다. 또한 이번 제8호 봄의 손짓은 한 겨울을 이겨낸 봄의 전령과 같은 의미로서 새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뜻이며 문학이 죽어가는 요즘에 한국문단에서도 뜻있는 출간인 것이다.

빈여백 동인은 매년 시와 사진전을 통해 예술과 문학을 접목시켜 왔고. 북한강문학비 건립(남양주시 야외공연장)과 작년 제 3회 북한강문학제를 치르고 하면서 문학저변확대 운동에 선구자가 되어 왔다. 또한 매년 우수한 문인들을 동인문학상에 선정하여 그 뜻을 널리 알리고 있으며, 현재 300여 정식문인(한국문인협회 소속) 시인, 수필가, 소설가가 활동하고 있다.

출간식은 오는 3월 23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무악동에 위치한 빈여백동인클럽에서 개최한다. 빈여백동인문학상 시상식도 동일한 장소에서 개최된다

월간 시사문단사 소개: 월간 시사문단사는 한국문단에 문학뉴스를 전하고 있는 종합중앙순수문예지로서 한국문학에 정평있는 잡지사로 현재 10만여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성문인은 현재 600여명이 소속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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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홍길원님의 댓글

홍길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손짓 제8호 출간을 축하 합니다.
먼 곳에 있어 출간식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남쪽 바다에서 올라가는 훈훈한 봄바람에 꽃다발 실어 보냅니다.

조규수님의 댓글

조규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3 봄의 손짓 8호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
발행인님, 편집장님, 그리고 문우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셧습니다.
행사에 꼭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김석범님의 댓글

no_profile 김석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출간 책이 도착했다고 집배원 아저씨의 다정다감한 말에 기쁩니다
지방에 있어 당장 볼 수 는 없지만 봄의 미소처럼 포근합니다
여러 문우님들 이번 주말  3.23.토. 15:00  출간식이 있사오니
그때뵙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

탁여송님의 댓글

탁여송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표님, 편집장님! 그리고 모든 시사문단 시인님들
정말 수고하셨고 '봄의 손짓'  탄생을 자축합니다.
새봄, 새생명이 움트 듯 우리의 가슴도, 감성도, 시심도
활짝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현항석님의 댓글

현항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오늘 정성스럽게 포장된 책을 받았습니다.
제일 위에 있는 책을 먼저 잡아 한장 한장 넘겨 보는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매년 엮는 동인지이지만 받는 설레임은 매년 다른 것 같습니다.
발행인님! 편집장님~~~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출판 기념식날 뵙겠습니다,.~~~~

허혜자님의 댓글

허혜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손짖 제8호 출간을 축하합니다
멀리 있어 참석 못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시사문단에 머물러 있습니다
문단의 끝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경숙님의 댓글

no_profile 정경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시사문단 여러 문인님들을 만나게 되어 무척 반가워습니다
함께하지 못한 선배 문우님들의 자리도 아쉬워습니다
멀리 정읍에서 함께해주신 시인님의 웃음치료는 잠깐이라도
무거운 어깨를 펼수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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