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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숙 시인 첫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 출간 하였습니다. 글자 확대 글자 축소
   글쓴이 : 시사문단 (59.*.85.207) 날짜: 19-03-13 16:48 조회: 25 0 0 이 댓글을 twitter로 보내기 이 댓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이 댓글을 Me2Day로 보내기 이 댓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정영숙 시인 첫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 출간 하였습니다.

뉴스기사 http://www.newminjoonews.com/sub_read.html?uid=19055

2019년 03월 11일, 그림과책이 정영숙 시인의 첫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감성 시인 정영숙 시인의 시집을 소개하고 싶다. 

한국시사문단작가협회 우수시집으로 선정이 된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는 제15회 빈여백동인문학상 대상 시집이기도 하다. 이 시집의 정보는 그림과책에서 출간되었고 140페이지며 가격은 1만원이다. 

시집에 정영숙 시인은 아래와 같이 전했다. <한 줄의 시라도 위안이 되고 밝아오는 아침에 따스한 온기가 될 수 있다면…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없는 사랑이 그대의 밝은 그리움 속에 아름다운 작은 사연들로 남겨지기를 염원해 봅니다. 그리고, 사랑의 꽃으로 피어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한편 시집의 해설은 마경덕 시인이 했다. 

마경덕 시인은 “정영숙 시인은 혼자만의 공간을 확보하고 아름다운 슬픔을 진열해 놓았다. 시집 ‘그리운 만큼 잊을 수 있습니다’에서 보여준 색조는 풋감의 떫은맛을 우려낸 갈색이다. 무명천을 물들인 풋감처럼 아릿한 슬픔이 묻어난다. 상실감이 주는 ‘허망함’과 ‘외로움’을 이기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오는 걸까. ‘외로움’과 ‘그리움’은 서로를 보듬으며 위무한다. ‘이별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슬픔이 ‘충돌하는 지점’은 언제나 흘러가 버린 장소에 살고 있다. ‘끝이 없는 기다림은 한번 물들면 좀처럼 빠지지 않는 천연의 색처럼 끈질기다. 가히 사랑은 ‘한 권의 역사’이다. 피를 말리는 ‘사랑의 아픔’을 무엇으로 다 말할 수 있으랴. 시인의 ‘아름답고 참담한 슬픔’에 참여한 시간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고 밝혔다. 

시집 제작에 있어 손근호 대표는 공을 많이 들였다 했다. 정영숙 시인이 20년 동안 적어온 감성 시집의 원고를 받고서 작품에 견주어 손색이 없는 표지와 내용에 충실하도록 제작하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감성시의 산물로 감성시를 적거나 배우고자 하는 문학도에게 추천하는 시집이라고 밝혔다. 

한편 출판식은 3월 16일 토요일 경북옆 서울 출판문화협회 4층에서 2시부터 치루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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