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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그리는 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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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박태원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 댓글 6건 조회 1,222회 작성일 2005-11-15 11:44

본문

그대를 그리는 잔상/詩.박 태 원



그대가 오신날은
태양이 스마일로 윙크하고
바람이 휴식하여
햇살도 흔들림없는
늦 가을속에 봄날이였지요

가슴과 가슴이 부대끼어
사랑이 스파크 일듯할때
바지 춤 붙잡고 가지마오
길 막고 싶은마음
내리 누르고 참았소이다

난 그대를 보내고
진정 쓸쓸한 가슴을 쓸어내리며
그리움을 노랗게 물들여
떨구는 낙엽도 내맘닮아
다시 못올 그대가
못내 그리워 지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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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박민순님의 댓글

박민순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네 그 가을이 몹쓸 여석인가 봅니다
모두 그립게 하니말입니다

홍갑선님의 댓글

홍갑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녹음이 물들었던 여름 날이 지나고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있으니
붙잡고 싶은 심정이야 간절하겠지요 또한 그 어떤? 그리운님을 붙잡고 싶은 심정
잘 감상하고 갑니다 건승 건필하소서
캬! 자전거 타고 가는 연인들 옛날 누구 태우고 다닌던 시절이 생각 나네요

박태원님의 댓글

박태원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

  김석범시인님,박민순시인님,홍갑선시인님,
이선형시인님 오셔서 감사합니다.
가을 낙엽따라 마음도 흐르는군요
여기도 저기도 부딫치면서
그리고 많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군여
홍시인님 ,옛날 자전거에 누굴태우고다녔다구요...ㅋ

강현태님의 댓글

강현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을 노랗게 물들여
떨구는 낙엽도 내맘닮아
다시 못올 그대가
못내 그리워 지옵네다...공감입니다.
시의 적절한 좋은 글 잘 감상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맞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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